-
11/12 일이 뉴스깨알 속보 2025. 1. 13. 16:21
안녕하세요 일일 캐스터입니다
"박성훈, SNS 논란 후 드라마 폭군의 셰프 하차"
"이순재, 90세로 역대 최고령 KBS 연기대상 수상"
"LA 산불, 불 토네이도 발생... 16명 사망, "
"서울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설치로 사고 줄이고 안전 강화"

"박성훈, SNS 논란 후 드라마 폭군의 셰프 하차"

배우 박성훈이 SNS에 성인물 표지를 올려 논란이 일어난 후 차기작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폭군의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셰프가 시간여행을 통해 폭군과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박성훈은 임윤아, 강한나와 함께 출연 예정이었다. 그러나
박성훈이 지난달 30일 SNS에 자신이 출연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일본 성인물
표지를 올린 후,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박성훈은 해당 이미지가 실수로 올라갔다고 해명했지만 여론을 돌리지 못했다.
스튜디오드레곤은 박성훈과 소속사가 여러 차례 사과했으며,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2017700005?input=1195m
'성인물 게시 논란' 박성훈, 차기작 '폭군의 셰프' 하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성인물 표지를 올려 논란이 된 배우 박성훈이 차기작 '폭군의 셰프'에 출연하지 않기...
www.yna.co.kr
"이순재, 90세로 역대 최고령 KBS 연기대상 수상"

배우 이순재가 11일 열린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역대 최고령 대상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이순재는 KBS 2TV 드라마 '개소리'에서 개의 목소리를 듣는
원로 배우 역을 맡았다. 수상 소감에서 그는 "이 상은 공로상이
아니다"라며 연기에 대한 평가를 강조했으며, 촬영 중 어려움을
겪었지만 학생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순대는 이날 야윈 모습으로 무댜애 올랐고, 후배들의 부축을
받았습니다. 1935년생인 그는 현재 활동 중인 배우들 중 최고령이다.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도”…90세 이순재, 역대 최고령 연기대상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도90세 이순재, 역대 최고령 연기대상
www.chosun.com
"LA 산불, 불 토네이도 발생... 16명 사망, "

로스엔 제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는 가운데'불 토네이도'가 목격 됐습니다. 11일 LA
서부의 퍽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이 현상은 큰 화재로
뜨거운 공기와 가스가 상승하면서 생긴 소용돌이로, 연기와
불까지 빨아들여 회전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파이어토네이도는 강력한 바람으로 나무를 뽑고, 차량을
뒤집고, 건물의 지붕을 뜯어내는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산불로 16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실종된 상태이며,
불에 탄 건물은 1만 2000채에 달한다. 산불은 여전히 진압되지
않았으며, 강풍이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소방 당국은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가장 큰 산불인
팰리세이즈 산불은 11%만 진안 된 상태입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13/ADVWAQDFAJBHFJLFKWEFLXPUY4/
“악마의 소용돌이”…LA 산불서 ‘토네이도 불기둥’까지 발생
악마의 소용돌이LA 산불서 토네이도 불기둥까지 발생
www.chosun.com
"서울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설치로 사고 줄이고 안전 강화"

최근 뉴욕 지하철에서 발생한 '묻지 마 밀치기' 범죄와 관련해
승강장 안전문 설치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됐습니다.
뉴욕 지하철은 안전문이 없어 범죄와 사고 위험이 크다고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시는 2006년 =부터 승강장 안전문을 설치해 사고 사망자를
크게 줄였고 미세먼지와 소음 감소, 냉방효율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서울은 또한 접이식 자동안전발판과 고휘도 LED 경고등
을 설치해 승객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지하철은
외국인 광관객등 사이에서 우수한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1026600004?input=1195m
사고 막는 서울지하철 스크린도어…뉴욕 밀치기 범죄에 재조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최근 서브웨이 푸싱(subway pushing), 일명 '묻지마 밀치기' 범죄가 발생한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
www.yna.co.kr
'깨알 속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3 일일 뉴스 (1) 2025.01.14 1/10 일일 뉴스 (7) 2025.01.11 1/9 일일 뉴스 (9) 2025.01.10 1/8 일일뉴스 (7) 2025.01.09 1/7 일일 뉴스 (21) 202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