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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일일 뉴스깨알 속보 2025. 1. 3. 15:39
안녕하세요 1일뉴스 캐스터 입니다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중지
눈 자주 비비는 습관, 실명 위험
독감, 코로나 트윈데믹 동시 유발 우려
전세금 떼 먹는 악성임대인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중지

2025년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대통령경호법에 따른 경호처의 수색 불허 대치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공수처는 5시간 30분 만에 집행을 중지하고 철수했고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과
윤상현 의원은 상황을 중재 했으나, 공수처는 영장 집행을 고수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공수처의 영장 청주가 위법하고, 발부된 영장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1/03/VKC6VLSULNCW5KFAW5JYKS6FDQ/
[속보] 공수처, 尹 체포영장 집행 중지…“대치 계속돼 불가능 판단”
속보 공수처, 尹 체포영장 집행 중지대치 계속돼 불가능 판단 5시간반 만에 관저서 철수 심히 유감, 현장 안전도 우려
www.chosun.com
눈 자주 비비는 습관, 실명 위험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요
이렇게 눈을 자주 비비게 될 경우 심각하면 눈이 실명까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시 보도 됐습니다
전무가에 따르면 눈을 비빌 경우 눈에 강한 자극이 들어가면
유리체가 망막과 분리가 되면서 구멍이 생기는 망막 열공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이 구멍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면 실명에 이르는
망막 분리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이 가렵다면 비비지 말고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피로하거나 건조할 때는 온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306
망막박리 실명 야기하는 응급질환으로 분류돼, 비문증 나타나면 조속히 치료해야
(이로운넷 = 강현구 기자) 망막박리는 실명을 야기할 수 있는 안 질환 중 하나로, 최근 해당 질환에 노출되는 환자가 급증하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할 질환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과거만 해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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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코로나 트윈데믹 동시 유발 우려

독감 환자가 1주일 만에 무려 배 이상 급증하며 이 달 중순을
기점으로 독감과 코로나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입원환자는 지난해 12월 15~21일 기준 66명으로 전주보다 20명 늘었고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4월까지 백신 접종인 진행된다고 합니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health-medical/2025/01/03/20250103012009?wlog_tag3=naver
독감 환자 일주일 만에 2배… 코로나까지 ‘트윈데믹’ 오나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빠르게 번져 코로나 위험군 4월까지 백신 접종, 감기보다 더 아픈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일주일 만에 2배 이상 급증했다. 이달 중순을 기점으로 독감과 코로나19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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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떼 먹는 악성임대인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2차례 이상 제때 돌려주지 않은 [악성임대인]
명단에 오른 사람이 117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이 떼어먹은 전세금만 총 1조 9천억인데요
19세 악성 임대인도 있었으며, 20~30대가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안심전세포털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이름과 신상이 공개된
'상습 채무 불이행자'는 1128명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1048600003?input=1195m
'악성임대인' 명단공개 1년…1천177명이 1조9천억 떼먹었다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세입자의 전세 보증금을 두 차례 이상 제때 돌려주지 않은 '악성 임대인' 명단이 공개 1년 만에 1천1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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