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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일 뉴스 캐스터 입니다
지난 1월 3일 이슈 입니다
공기 중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 대장암과 불임의 원인
야탑역 BYC 건물 화재 원인 튀김기?
대통령경호처, 의무복무 병사 체포영장 집행 동원 부인
삼성전자, 레이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등극.. 로봇 산업 본격 투자

공기 중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 대장암과 불임의 원인


공기 중에 섞여 있는 미세 플라스틱이 숨을 쉴 때마다
몸속으로 들어와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 플라스틱의 원인은 자동차
타이어라고 하며 이 자동차 타이어가 도로와 마찰할 때 생기는
분진으로 인해 공기 중 미세 플라스틱이 섞여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미세 플라스틱은 소화기간에 유독 좋지 않아서 대장암과 불임의
원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199198
“숨 쉴 때마다 ‘미세 플라스틱’ 섭취된다는데”…대장암·불임의 원인 - 매일경제
대기 중 떠다니는 ‘미세 플라스틱’이 숨을 쉴 때마다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와 불임·대장암·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흡을 통해 섭취하는 미세 플라스틱양이 음식
www.mk.co.kr
야탑역 BYC 건물 화재 원인 튀김기?

경기남부경찰청과 소방 당국은 1월 4일, 야탑역 BYC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합동 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사고는 4시 37분부터 6시 1분까지 약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 작업을 완전히 마쳤습니다
화재는 1층 김밥집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어, 급격히 확산된
원인을 조사 중이고 그 원인을 튀김기에서 처음 시작 된 것으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사망자나 중상자는 없었고, 240명이 구조되고
35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454957
경찰, 분당 BYC빌딩 화재 원인 "기름때 낀 식당 배기덕트 추정"
경찰, 분당 BYC빌딩 화재 원인 "기름때 낀 식당 배기덕트 추정", 경찰 "건물 1층 김밥집 주방 튀김기서 첫 발화 추정" 배기덕트에 기름 때 묻어 있어 빠른 확산 가능성
www.hankyung.com
대통령경호처, 의무복무 병사 체포영장 집행 동원 부인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3일, 의무복무 병사들이 윤석역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동원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경호처는 병사들이 관저 외곽에서 평소 근무했으나
공부처 도착 시 대치를 대비래 경호처 직원으로 교체되었고, 병사들은 후방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55 경비단은 대통령 관저 외곽 경호를 담당하는
부대로 경호처의 지휘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3138700001?section=politics/all
경호처 "병사들 동원 사실 아냐…공수처 도착시 후방근무 전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대통령경호처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입대한 병사들을 동원한 적이 ...
www.yna.co.kr
삼성전자, 레이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등극.. 로봇 산업 본격 투자

삼성전자가 로봇 산업에 본격정으로 투자하면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가
하루 만에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20만원을 넘은 것은 1년 4개월 만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지분의 35%까지
늘리며, 이를 통해 로봇 개발에 집중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으로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에비디아, LG전자, 현대차 등
다른 기업들도 로봇 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452697
삼성전자까지 뛰어들더니…이 종목, 이틀새 47% 뛰었다 [종목+]
삼성전자까지 뛰어들더니…이 종목, 이틀새 47% 뛰었다 [종목+], 고정삼 기자, 뉴스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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